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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일본, 소녀상 철거와 10억 엔 연계 안 해”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서 9일 열린 한·일 간 국장급 협의에서 일본 측이 ‘화해·치유 재단’에 10억 엔(약 108억원)을 출연하는 전제조건으로 주한 일본대사관 앞의 소녀상 철거를 요구하지 않았다고 외교부 당국자가 전했다. 이 당국자는 또 “자금 출연 시기를 포함해 상당한 진전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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