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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철 만나 선명해진 감물 염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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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이 계속되면서 여름 나기가 힘들지만 감물 염색은 제철을 만났다. 두 차례 염색 후 각각 3~4일씩 말리며 물을 뿌리면 색상이 더 선명해진다. 9일 대구시 달성군 천연염색연구소 ‘때깔’에서 전상일(51·왼쪽) 소장이 감물 염색 천에 물을 뿌리고 있다.

프리랜서 공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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