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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칼 찔리면 아플까? 앞은 보일까?…기자가 직접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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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3개를 획득한 효자 종목, 바로 펜싱입니다. 여자 사브르 개인전에 나선 김지연 선수를 필두로 리우의 펜싱 메달 사냥이 시작됩니다.

그런데 펜싱, 멋있지만 아직 생소합니다. 그래서 중앙일보가 나섰습니다. 펜싱에 대한 ‘조금은 사소하지만 진짜 궁금한’ 점을 풀어드립니다.
 
① 펜싱 마스크를 쓰면 앞이 어떻게 보일까?
② 펜싱복 입으면 얼마나 더울까?
③ 펜싱 칼 얼마나 날카로울까?
④ 펜싱 칼 맞으면 아플까?
 
▶관련기사 주몽과 기보배, 누가 더 명궁일까

네 가지 궁금증을 제대로 풀어드리고자 기자가 직접 경험해봤습니다. 영상을 통해 직접 확인해보세요.



 
 

취재 이어진 기자
영상촬영 공성룡 최재선
영상편집 공성룡 김민화
특별출연 김하은(서울시청 펜싱팀)
협조 및 자문 조종형(펜싱 국가대표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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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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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