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전 핸드볼 국가대표 최현호, 19금 영화 도전

기사 이미지

사진=전망 PRODUCTION

핸드볼 국가대표 출신 배우 최현호(40)가 19금 영화에 도전했다.

지난 4일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 영화 '챌린지 게임'에 출연한 최현호는 소시오패스 성향을 가진 주식투자자 알렉스 최를 연기했다.

'챌린지 게임'은 알렉스 최가 유혹 게임을 통해 한 부부에게 접근 한 뒤, 이들 부부를 파멸에 이르게 한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챌린지 게임'에는 걸그룹 달샤벳 전 멤버 비키도 출연한다. 최현호는 비키와 호흡을 맞추며 수위 높은 노출 장면을 소화해냈다.

최현호는 1997년부터 국가대표 핸드볼 선수로 활동하다 2004년 은퇴했다. 그는 1998년 제13회 방콕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기도 했다.

'챌린지 게임'은 케이블TV VOD를 비롯해 위성TV 스카이라이프, 온라인 네이버 N스토어, 곰TV, CJ Tving, pooq, 씨네폭스, 웹하드,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VOD 서비스를 통해 만날 수 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