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톡파원J] 빨래 널면 안된다…브라질 스타일!

톡파원J입니다.
 
면목 없습니다. 톡파원J가 지구 반대편 브라질에서 신고를 당했습니다.
 
사실 좀 억울합니다. 한국 독자 분들에게 하소연을 좀 하고 싶습니다. 신고 당한 내용이 좀 황당하거든요.
 
저희와 연결된 현지 여행사 대표와 나눈 메시지 내용입니다.
기사 이미지

리우 현지 여행사 대표와 나눈 메시지 내용. 오른쪽 사진의 위에서 2번째 층에 톡파원J의 빨래가 널려 있다. 윤호진 기자

맞습니다. 빨래를 잘못 널어서 신고 당했어요. 브라질에서는 베란다에 빨래를 널면 이렇게 신고를 당합니다. 밖에서 보기에는 외관상 좋지 않았나봅니다.
 
근처 프레스 센터에 있던 저는 부랴부랴 숙소로 돌아와서 빨래를 밖에서 안 보이는 곳에 정리했습니다.
 
황당한 경험이긴 했지만 앞으로는 주의 해야겠습니다. 브라질은 빨래를 잘못 널면 신고당하는 곳이었던 것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혹시 처벌될 수도 있는 사안이었을까요? 아니면 브라질 국민들의 인식 차이일까요? 그 내용은 다음 톡파원J에서 알려 드리겠습니다 .
 
◇리우 취재팀=윤호진ㆍ박린ㆍ김지한ㆍ김원 중앙일보 기자, 피주영 일간스포츠 기자, 김기연 대학생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