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스마트폰만 한 메뚜기…줄행랑친 한국 축구팀

기사 이미지
“으악, 안 돼.”

지난 6일 올림픽축구대표팀이 훈련을 하고 있는 브라질 사우바도르의 피추카 스타디움. 첫 경기에서 피지를 상대로 8골을 퍼부어 분위기가 좋아야 할 훈련장은 아수라장이 됐다. 신태용 감독이 어디선가 주워 온 스마트폰 크기의 대형 메뚜기(사진) 때문이었다. 신 감독은 “훈련 준비를 하다가 큰 메뚜기를 발견해 잡았다”고 했다. 신 감독이 대형 메뚜기를 들고 선수들에게 다가가자 ‘지카 바이러스를 옮기는 모기도 무섭지 않다’던 선수들은 도망치기 바빴다.

사우바도르=김지한 기자 kim.jiha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