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아파트 시황] 더위 먹은 집값…매매가 상승폭 줄고 전셋값은 보합

수도권 아파트값 상승폭이 줄었다. 여름 휴가철에 무더위까지 겹치면서 집을 구하려는 수요가 줄었기 때문이다. 조인스랜드부동산과 KB국민은행에 따르면 지난주 서울 아파트값은 평균 0.08% 올라 2주 전(0.13%)보다 오름폭이 둔화했다. <자세한 내용은 www.joinsland.com 참조>

광진(0.2%)·서초(0.18%)·송파구(0.17%)가 상승세를 이끌었다. 강남권과 가까운 광진구에선 한강변의 중소형 단지를 중심으로 집값이 올랐다. 서초·송파구는 재건축 추진 단지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오름세다. 반면 도봉구(0%)와 강북·동작구(0.01%) 등의 주택시장은 조용했다. 인근 부동산 중개업소들은 “매수세가 별로 없어 전반적으로 잠잠한 분위기”라고 말했다. 경기도 역시 지난주 0.02% 올라 전주(0.04%)보다 상승폭이 줄었다. 수원·광명·용인·구리시 등 대부분 변동이 없는 가운데 광주(0.1%)·파주(0.07%)·시흥시(0.07%)가 소폭 올랐다.

한편 지난주 수도권 전세시장도 관망세를 보였다.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보합세를 보였고 경기도는 0.01% 올랐다.

황의영 기자 apex@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