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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당신] 간 보호하는 헬씨칸 ‘선착순 3상자 더’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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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면 만성피로·식욕저하를 호소하는 사람이 늘어난다. 휴식을 취하면 나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방심하다 병을 키우는 경우가 있다. 간이 보내는 이상신호일 수 있어서다. 입냄새가 심해지거나 눈의 흰자위 색이 변할 때 역시 간 질환을 의심해야 한다.

간은 혈당 조절, 혈액 응고 등 다양한 역할을 담당한다. 묵묵히 일하는 장기지만 한번 탈이 나면 문제가 크다. 간 자체에는 신경세포가 매우 적어 종양·염증 등이 있다고 해도 통증을 잘 느낄 수 없어서다. 실제 간은 전체의 80% 이상이 망가져야 통증이 나타난다. 간이 나빠졌을 때 발생하는 증상에는 고환 위축, 잇몸 출혈 등이 있다. 이런 변화를 예민하게 받아들이고 미리부터 철저히 관리해야 병이 진행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간 건강을 유지하려면 손상된 간 세포 회복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를 평소에 섭취해 주는 것이 좋다. 대표적인 것이 실리마린이라고 알려진 밀크시슬 추출물이다. 간 세포막을 보호하고 간이 딱딱해지는 섬유화 증상을 예방한다.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종근당건강은 중년 간 건강 제품 ‘헬씨칸’(사진)을 출시했다. 밀크시슬과 비타민 B·E를 한 캡슐에 담아 하루 한 번 섭취로 간 건강을 관리할 수 있게 구성했다. 중년의 활력을 높이는 비타민 B군을 식약처 1일 영양소 기준치까지 섭취할 수 있다. 종근당건강은 ‘헬씨칸’ 출시를 기념해 중앙일보 독자를 대상으로 “선착순 3상자 더” 특별판매를 진행한다. 할인 행사는 8일간 진행되며 물량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헬씨칸 세트 주문 고객 중 선착순 200명만이 3개월분을 추가로 받는다.

▶문의 1644 -1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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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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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