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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당신] 눈 건강에 좋은 루테인, 혈행 돕는 오메가3가 한 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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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강한 자외선은 눈의 망막까지 침투한다. 망막에서 가장 중요한 시력을 담당하는 황반엔 노란 색소가 있다. 이 색소는 망막에 침투한 자외선을 빨아들여 망막을 보호한다. 이 색소가 부족하면 황반변성이 생겨 시력을 잃을 수 있다. 이 노란 색소를 구성하는 물질이 루테인이다. 또 황반 건강을 유지하려면 혈액순환이 원활해야 한다. 황반이 혈액을 통해 산소·영양분을 공급 받아야 건강한 시력을 유지할 수 있다. 오메가3는 혈행을 돕는 대표적인 영양소다.

또 오메가3는 눈물 생성량을 늘려 눈을 촉촉하게 유지해 준다. 루테인과 오메가3는 체내에서 만들어지지 않아 따로 섭취해야 한다. 황반변성을 막으려면 두 영양소를 함께 먹는 게 좋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루테인이 황반색소 밀도를 유지해 눈 건강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 원료로 승인했다. 또 식약처는 오메가3의 주성분인 EPA·DHA가 혈행을 돕고 건조한 눈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인정했다.

종근당건강의 ‘아이클리어’(사진)는 루테인과 오메가3를 하루 한 캡슐로 섭취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어두운 곳에서 시각 적응을 돕는 비타민A, 유해산소로부터 망막세포를 보호하는 비타민E도 들어 있다. 종근당건강은 8~16일 여름맞이 눈 건강 특별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아이클리어를 온라인 최저가보다 더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문의 1644-1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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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