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인하대 로스쿨 출신 3명, 2016년 신임법관 임용

▲ 왼쪽에서 부터 우제천, 이용욱, 최지연
인하대학교 로스쿨이 2016년도 신임법관 3명을 배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대법원이 지난 1일자로 임명한 로스쿨 출신 신임법관 26명 가운데 인하대 로스쿨 출신 3명이 포함됐다.



이는 전국 25개 로스쿨 중 4명을 배출한 성균관대에 이어 두 번째다.



신임법관으로 임명된 인하대 로스쿨 출신은 변시 1회 우제천(사진 왼쪽 첫번째)을 비롯해 각각 변시2회인 최지연(두번째)과 이용욱(세번째) 법관이다.



우제천 법관은 졸업 후 서울고등법원에서 재판연구원으로 근무했으며, 지난 2014년 3월부터 올해 2월까지 수원지방법원에서 국선전담변호사로 활동했다.



최지연 법관은 법무법인 율촌에서 변호사로 근무했으며, 올해 4~5월 한국가정법률상담소에서 무료법률상담 활동을 했고 이용욱 법관은 인천지방법원 및 서울고등법원에서 재판연구원으로 대법원에서는 재판연구관(지적재산권조)으로 근무했다.



이들 신임법관들은 지난 1일부터 오는 2017년 2월 15일까지 사법연수원에서 신임판사 연수교육을 받은 후 같은 해 3월부터 각급 법원에서 근무할 예정이다.



김종환기자/cnc4886@joongboo.com



















 


[인기기사]


·'모의 삼보드로무'가 빚어낸 양궁 男단체전 금메달 [2016/08/07] 

·햄버거가 생애 마지막 식사…보육원에 그냥 뒀더라면 [2016/08/07] 

·DJ 생가 찾은 손학규 "김대중 선생은 위대한 지도자·선각자" [2016/08/07] 

·年 100억 이상 비상장사 '슈퍼배당부자' 26명…1위 반도그룹 회장 아들 [2016/08/07] 

·한국, 남자양궁서 '첫 금 명중'…메달레이스 시작됐다 [2016/08/07]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