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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담 차기작은 ‘클로저’, “‘뷰티풀 마인드’ 너무나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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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인스타그램]


배우 박소담이 KBS2 월화드라마 '뷰티풀 마인드'의 차기작으로 연극 '클로저'를 선택해 화제가 되고 있다.
 
'클로저'는 패트릭 마버의 대표작으로 엇갈린 네 남녀의 사랑을 그린 작품으로 박소담은 극중 스트립댄서 앨리스 역을 맡게 된다.
 
박소담은 지난 2일 종영한 '뷰티풀 마인드'에서 계진성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톡톡히 받은 바 있어 '클로저'를 통해 어떤 연기를 선보일지 수많은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박소담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뷰티풀마인드 어느덧 마지막촬영, 마지막방송...더운여름.. 모든스텝 배우분들! 정말고생많으셨습니다! 따뜻한 작품속에서 연기할수있어서 너무나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안녕,계진성. 시청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린 바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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