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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클 도로 국가대표 김옥철 연습 주행 중 교통사고…부상 정도는 경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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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올림픽 사이클 남자 개인도로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김옥철(22·서울시청)이 연습 주행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김옥철은 2일(현지시간) 오전 11시 30분경 리우 올림픽 개인도로 코스를 연습 주행을 하다 코파카바나 해변 인근 내리막 급커브 구간에서 마주오는 차와 부딪혔다.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아찔한 상황이었지만 다행히 정면 충돌을 피해 무릎 타박상 외에는 부상 정도가 심하지 않아 경기 출전에 지장이 없는 상태로 전해졌다.

정정석 사이클 대표팀 코치는 "사고가 난 뒤 3분 정도가 지나 넘어져 있는 김옥철을 발견했다"며 "현재 선수는 선수촌 물리치료실에서 부상 부위에 찜질을 하며 안정을 취하고 있다. 내일 일어나 정확한 상태를 봐야겠지만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니다"고 설명했다.

김옥철은 사이클 개인도로 올림픽 국가대표 선발전을 1위로 통과한 기대주다.

김원 기자 kim.won@joongang.co.kr

*사진=글로브닷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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