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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소비자평가 No.1 브랜드 대상] 국내 최초로 비대면 실명확인프로세스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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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의 써니뱅크가 ‘2016 소비자평가 No.1 브랜드 대상’에서 모바일전문은행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신한은행은 영업점 업무 처리를 대신하는 단순 개념을 뛰어넘어 핸드폰 하나만으로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는 ‘100% 모바일 금융 솔루션’을 지향한다는 전략 아래 국내 최초 비대면 실명확인프로세스를 도입, 써니뱅크 앱 다운로드만으로 계좌개설이 가능하도록 했다. 모든 절차를 5분 안에 가능하도록 했다.

써니뱅크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바로 ‘Sunny 스피드업 누구나환전’이다. 6월 기준으로 환전 건수는 62만 건에 육박했다. 환전금액은 3900억원을 넘어서는 등 환전시장의 일대 돌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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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100% 모바일 금융 솔루션’이란 전략 아래 비대면 실명확인프로세스를 도입, 써니뱅크 앱 다운로드만으로 계좌개설이 가능한 서비스를 탑재했다. [사진 신한은행]

써니뱅크 관계자는 “그 동안 환전고객은 환율 우대혜택을 위해서 서울역 등에 위치한 환전센터에서 장시간 대기해왔다”면서 “Sunny 스피드업 누구나환전은 비대면을 통해서 신한은행 거래가 없어도 누구나 주요 통화에 대해 90% 환율우대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바쁜 직장인들에게 적합한 서비스였다는 평”이라고 말했다.

신한은행은 은행 업계 최초로 빅데이터와 머신러닝 기법을 적용한 중금리 신용평가모형 개발을 완료했다. 이는 써니 모바일 대출상품에 적용됐다. 써니뱅크 관계자는 “중금리 신용평가모형은 대출·연체·카드 정보 등의 신용정보 외에 텍스트·신용패턴 등 다양한 비 금융정보를 머신러닝 기법으로 분석함으로써 중금리 대출 대상 고객을 더욱 정교하게 평가한다”면서 “중금리 대출 상품의 승인율이 높아지고 부실률은 낮아지며 이용고객의 만족도가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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