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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승 시인과 떠나는 1박2일 대구 기행


 
이 시대의 가난한 삶에 위로를 건네는 시인 정호승과 함께 시인의 고향을 방문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 이야기경영연구소는 오는 8월 18일부터 19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대구로 떠나는 ‘한여름 밤의 감성인문학여행’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정호승 시인의 추억이 깃든 대구 범어천을 비롯해, 시인이 살았던 집과 범어성당 등을 둘러본다. 이후 범어도서관으로 이동해 시인의 특강을 듣고 시음악 콘서트를 관람하게 된다. 대구 모노레일 탑승, 김광석 거리 산책, 대구 서문시장야시장 방문 등의 일정도 준비됐다. 참가비 1인 7만9000원. 서울역~동대구역 기차 왕복 요금, 숙박비, 식비 일체 포함. 02-3437-7134.
 
양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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