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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살짝 두고간 과자…남북 사격장 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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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현지에서 막바지 훈련 중인 한국 여자 사격 국가대표 황성은(왼쪽)이 지난달 30일 올림픽 슈팅센터에서 만난 북한 대표 조영숙(오른쪽)에게 작은 선물을 건넸다. 황성은은 훈련을 마친 뒤 탁자 위에 과자(붉은색 원 안)를 두고 자리를 떴다. 북한 선수들은 그동안 국제 대회에서 자주 만나는 한국 선수들과 잘 어울리지 못했지만 리우 올림픽에서는 확실히 달라진 모습이다. 한국 선수들과 서로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리우=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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