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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대기업 회장 별장 선착장서 유학생 숨져

지난 30일 오후 4시쯤 경기도 양평의 대기업 H사 회장의 별장 선착장 부근에서 빠르게 달리던 모터보트와 연결된 땅콩보트에 타고 있던 4명이 튕겨져 나오면서 선착장에 서 있던 일행 김모(24)씨와 충돌했다. 이 사고 직후 실종됐던 김씨는 31일 오전 3시10분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숨진 김씨를 포함해 16명은 H사 회장의 아들 정모(24)씨의 영국 옥스퍼드대 동문 자격으로 별장에 초대를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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