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리우포토] 리우로 모이는 각국 선수단

기사 이미지기사 이미지기사 이미지기사 이미지기사 이미지기사 이미지기사 이미지기사 이미지기사 이미지기사 이미지기사 이미지기사 이미지기사 이미지기사 이미지기사 이미지기사 이미지기사 이미지기사 이미지기사 이미지기사 이미지기사 이미지기사 이미지기사 이미지기사 이미지기사 이미지기사 이미지
2016 리우데자네이루 하계올림픽 개막이 6일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5일(현지시간) 개막하는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대한민국을 비롯한 각국 선수단이 리우데자네이루 갈레앙 국제공항을 통해 속속 입국하고 있다. 올림픽 역사 122년만에 최초로 남미에서 개최되는 이번 올림픽에는 역대 최대규모인 206개국 10903명의 선수가 참가해 28개 종목에서 306개의 메달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칠 전망이다. 이번 대회에는 내전으로 고통받고 있는 남수단·콩고민주공화국·시리아·에티오피아 등 출전이 불가능한 국가 선수들로 구성된 '난민대표팀'이 처음으로 참가한다. 현지시간 30일까지 결전의 도시 리우에 도착한 각국 선수단 모습을 모았다.

글=박종근 기자, 사진=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AP]·[신화]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