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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휴가 시작…인천공항 이용객 ‘20만’ 개항 이래 최대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된 가운데 오늘(31일) 인천공항 이용객이 역대 최대 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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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포토]


인천공항공사는 오늘 하루 이용객 수가 출국자 10만여 명에 입국자 9만여 명을 더해 모두 19만 8000여 명에 이를 것으로 예측했다. 이는 어제 기록인 19만 5000여 명을 뛰어 넘은, 개항 이래 최대치다.

휴가철에 접어들어 이용객 수가 연일 최대 기록을 경신하며, 지난 16일부터 한 달 동안 공항 이용객은 542만 명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인천공항 관계자는 “휴가철 공항 주차난이 심각하다"면서 "이용객들은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항공기 출발 시각보다 두세 시간 미리 공항에 도착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배재성 기자 hongdoy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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