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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포토]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의 축구실력이 이 정도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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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뉴시스]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이 숨겨 놓은 축구실력을 보여줬다. 28일(현지시간) 흐린 날씨에 바람이 강했지만 브라질 바라다 티주카 해변을 찾은 바흐 위원장은 비치제너레이션 스포츠 센터 소속의 청소년들과 함께 축구를 즐겼다. 바흐 위원장은 발, 무릎, 머리를 사용해 공을 자유자재로 다뤄 지켜보던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바흐 위원장은 "나는 항상 축구팬이었다."라고 말했다. "어려서부터 축구를 했지만, 부모가 펜싱을 가르쳤다."라고 했다. 실제로 바흐 위원장은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에서 독일 대표로 참가해 남자 플뢰레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따기도 했다.

이날 바흐 위원장은 자신의 이름을 적은 브라질 축구대표팀의 노란색 유니폼을 입었다. 바흐 위원장은 "이 유니폼을 입은 것이 자랑스럽다."라고 말하면서 "자신이 펠레에게 1970년 브라질 팀이 역사상 최고의 팀이라고" 말한 적이 있다고 했다.

신인섭 기자 shini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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