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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포토] 입국과 동시 현지 적응훈련 돌입한 태극전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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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현지시간) 오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을 앞두고 사격 국가대표팀이 올림픽 슈팅센터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결전지 리우데자네이루에 도착한 태극전사들이 본격적인 현지 적응훈련에 들어갔다. 한국 선수단 본진이 리우에 도착한 이튿날인 28일 오전(이하 현지시간) 종목별 선수들은 바로 훈련을 시작했다.

사상 첫 올림픽 3연패를 노리는 남자 사격 간판 진종오(KT)를 비롯한 사격 대표팀은 올림픽 슈팅센터에서 현지적응 훈련에 들어가고, 2012 런던 올림픽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쳤던 펜싱 대표팀도 리우센터에서 담금질을 할 예정이다.

여기에 대표팀 중 가장 마지막으로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한 남자 복싱 함상명(용인대)도 이날 오후부터 첫 훈련에 돌입한다. 여자 핸드볼, 역도, 체조, 수영 대표팀 등도 각각 훈련장에서 적응에 나섰다. 10개 이상의 금메달로 종합순위 10위권을 유지한다는 '10-10'이 한국 선수단의 리우 올림픽 목표다.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태극전사들은 시차로 인한 피로함에도 곧바로 훈련장으로 달려갔다.

김성룡 기자 xdrag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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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축구대표 이슬찬, 박동진, 김민태 등 선수들이 28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주 버본 아치바이아(Bourbon Atibaia) 리조트호텔 간이구장에서 야간 훈련을 하고 있다. 상파울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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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애슬리트 파크에서 진행된 여자 핸드볼 대표팀 훈련에서 선수들이 슛 연습을 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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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애슬리트 파크에서 진행된 남자 체조 대표팀 훈련에서 유원철이 평행봉 훈련을 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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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리우 올림픽 개막을 8일 앞두고 있는 28일(현지시각) 파빌리온5 역도전용 연습장에서 대표선수들이 현지 적응 훈련을 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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