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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포토] 비상경계태세 돌입한 리우데자네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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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군인들이 26일 오후(현지시간) 리우 국제공항에서 총을 든 군인들이 순찰을 하고있다.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리우올림픽 개막(5일 현지시간)을 앞두고 경기장과 선수촌 등에 대한 보안검색이 한층 더 강화됐다. 만성적인 치안 불안과 최근 파리와 뮌헨 등에서 발생한 테러사건 등의 영향으로 브라질 보안당국은 시내 곳곳에 장갑차과 군 병력을 집중 배치했다. 리우시 외곽에 분산 배치되는 병력까지 포함하면 군인 2만 2000여 명이 동원됐다. 남미대륙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올림픽을 앞두고 사실상 브라질 전국이 비상경계 태세에 돌입했다.

최승식 기자  choissi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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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리우 올림픽 개막(5일,현지시간)을 앞두고 경기장과 선수촌 등 경비가 한층 더 강화됐다. 28일(현지시각) 선수촌 인근에 군병력이 배치되어 있다. 올림픽사진공동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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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군병력이 27일(현지시간) 시내 곳곳에 장갑차를 배치하고 철통경계를 펼치고 있다.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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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시 기마경찰대원들이 27일(현지시각) 올림픽파크 인근을 순찰하고 있다.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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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올림픽 메인 프레스 센터 입구에서 군 병력이 검문검색을 하고 있다.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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