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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전 경기 안양 호프집 여사장 살인사건 파의자 검거


19년 전 경기도 안양에서 발생한 호프집 여사장 살인사건의 피의자인 중국동포 A(46)가 경찰에 붙잡혔다. A는 1997년 4월11일 오전 1시쯤 안양시 만안구의 한 호프집에서 여사장 B씨(당시 41세)와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다. 그는 중국에서 6년간 도피생활을 했는데 이 기간은 공소시효에 포함되지 않았다.

김민욱 기자 kim.minwoo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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