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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포주공3단지 분양가 인하키로

서울 강남구 개포동 개포주공3단지재건축조합 이사회가 일반 분양가를 인하하기로 의결했다.

이번 이사회를 통해 의결된 일반 분양가는 3.3㎡당 기준 평균 4178만원으로 책정하고, 일반 분양가의 1% 범위 내에서 조합장에게 조정 권한을 위임했다. 이 경우 디에이치 아너힐즈 일반 분양가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분양가 가이드라인을 수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앞서 분양보증 신청된 3.3㎡당 4313만원에 대해 주변 시세보다 10% 넘게 비싸다는 이유로 분양보증을 거부했다.

현대건설 ‘디에이치 아너힐즈’는 내달 3일 개최되는 조합 대의원회 회의에서 안건이 가결되면, HUG 분양보증 재신청과 강남구청 분양승인 이후 본격적으로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다음달 18일 모집공고를 내고 19일 모델하우스 문을 다시 연귀 24일 특별공급, 25일 1순위, 26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는 계획이다.

한편 현대건설 ‘디에이치 아너힐즈’는 총 1320가구(전용 49~T148㎡) 중 69가구(전용 84~131㎡)를 일반분양한다.

안장원 기자 ahn.jangw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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