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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갯마을 축제 개막

지난해 열린 기장갯마을 축제에서 관광객들이 고기잡이 체험 등을 하고 있다. [사진 기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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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부산 기장갯마을 축제가 29~31일 기장군 일광해수욕장에서 열린다.

해녀를 주제로 한 해녀 물질시연, 해녀문화체험, 한일해녀사진전, 전국해녀가요제, 해녀마켓 같은 해녀를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축제 첫날 오후 6시 40분부터는 1960년대 기장군 일광면 바닷가를 배경으로 촬영된 영화 ‘갯마을’의 영화감독 김수용 토크쇼와 가수 최백호의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오후 7시40분부터는 ‘갯마을’이 상영된다.

둘째 날에는 조개·고기잡이 체험, 색소폰 페스티벌, 성황제,용왕굿, 개막식, 제1회 전국해녀가요제와 해녀인권선언 등이 있다. 31일 마지막날에는 조개·고기잡이 체험과 갯마을 골든 벨, 청소년 페스티벌, 인기가수 축하공연 등이 펼쳐진다. 30일 오전과 오후에는 야구등대, 월드컵기념등대, 장승등대, 젖병등대를 둘러볼 수 있는 등대투어가 진행된다.

한편 다음달 1일부터 이틀간 일광해수욕장에서는 아마추어들의 노래경연인 제14회 일광 낭만가요제가 펼쳐진다. 이 가요제에는 축하공연을 위해 인기가수 김용임·한혜진·함중아 등이 출연한다.

부산=황선윤 기자 suyohw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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