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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원 위한 브렉시트 보험 나왔다…영주권 거부시 소송 지원

영국에 근무하는 유럽연합(EU) 소속 회사원을 위한 브렉시트(Brexit) 보험이 출시될 예정이다.

28일 파이낸셜타임즈에 따르면 미국 보험사 AIG는 기업체 임직원 보험에 브렉시트에 따른 피해를 보상하는 특약 서비스를 추가할 예정이다.

예컨대 영국에서 거주하는 EU 출신 회사원들이 영주권을 신청했다가 거절당했을 경우 소송 비용을 지원해주는 것이다. 영국 정부의 추방 명령에 불복해 소송절차를 밟게 될 경우에 발생하는 비용도 보험사가 부담하며, 가입자가 패소해 귀국해야 되는 경우에도 소요 경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 서비스는 EU국가에 거주하는 영국인 회사원들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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