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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대한양궁협회장 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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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사진) 현대자동차 부회장이 대한양궁협회 회장에 연임됐다. 정 회장은 27일 실시된 제12대 회장 선거에 단독 출마해 당선됐다. 9~11대 회장을 맡아온 정 회장의 임기는 2020년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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