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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클립] 하와이로 발리로…4만 명이 즐겼다, 실내 바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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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암웨이가 암웨이 한국진출 25주년을 기념해 삼성동 코엑스 안에 마련한 페스티벌 ‘에이 뷰티풀 저니’ 현장. 인조잔디와 대형 스크린 등 휴양지 콘셉트로 꾸며진 공간에 사람들이 앉아 쉬고 있다. [사진 한국암웨이]

한국암웨이가 지난 22일~2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여름 휴양지를 콘셉트로 한 축제 ‘아름다운 여정:에이 뷰티풀 저니(A Beautiful Journey)’를 열었다. 국내 진출 2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약 8000㎡(2400평) 규모의 초대형 공간의 실내 바닥은 인조잔디로 꾸며졌고 무대 전면에 설치된 스크린에는 하와이, 발리, 뉴질랜드 등 휴양지 풍경이 담긴 영상이 상영됐다.

암웨이, 코엑스서 한국 진출 25주년 기념 ‘아름다운 여정’ 축제
8000㎡ 실내에 인조잔디 광장 조성
대형 스크린선 휴양명소 풍경 상영
자사제품 체험,중기 지원 부스 마련
공연·라디오 공개방송 등 행사 풍성

행사장 내 유럽 거리처럼 꾸며진 ‘암웨이 애비뉴’는 함국암웨이의 15개 브랜드와 각각의 스토리를 소개하는 부스가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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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뉴트리라이트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된 ‘새몬 오메가-3 피쉬 마켓’부스를 찾은 사람들이 연어 모형을 들고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한국암웨이]

국내에 ‘식물 영양소’란 개념을 널리 알린 영양제 브랜드 뉴트리라이트는 다섯 가지 색깔의 채소와 과일로 구성된 ‘파이토 마켓’과 거대한 연어로 채운 ‘새몬 오메가-3 피쉬 마켓’을 운영했다. 피쉬 마켓에선 입장객들이 직접 연어를 들고 셀카를 촬영하는 등 색다른 경험을 즐겼다. 뉴트리라이트는 올해 초 제품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고, 보기에도 좋도록 제품 포장을 모두 바꾼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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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아티스트리의 ‘하이드라 브이 모이스처&모어’ 부스에서 입장객이 제품을 들고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한국암웨이]

암웨이의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아티스트리 부스에선 수분 전문 제품인 ‘하이드라 브이’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피요르드 협곡의 맑은 물이 쏟아지는 장면을 생생한 영상으로 재현해 참가자들이 ‘하이드라 브이’ 속 수분의 원천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한국암웨이는 2013년부터 연구개발(R&D)과 마케팅 조직을 혼합한 아시아 뷰티 이노베이션 센터(ABIC)를 서울 역삼동 본사 내에 설치하고 한국을 거점으로 아시아 시장을 본격 공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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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봉현 셰프가 관람객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암웨이의 주방용품 브랜드 ‘암웨이 퀸’ 제품으로 쿠킹 라이브쇼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 한국암웨이]

정수기 브랜드 이스프링 부스에서는 맛있는 물을 추천해주는 워터 소믈리에가 상주하면서 이스프링 물을 제공했다. 이스프링은 암웨이가 30여 년의 연구 끝에 개발한 세계 판매 1위 정수기로 천연 원료인 코코넛 껍질로 만들어진 카본 필터가 여과와 흡착을 통해 미세한 유해 물질을 제거하고 유익한 미네랄은 남겨 몸에 좋은 물을 제공한다는 것이 암웨이 측의 설명이다. 주방용품 브랜드 ‘암웨이 퀸’ 스튜디오에서는 셰프와 입장객이 함께 퀸 제품으로 요리하며 토크 시간을 가졌다.

국내 중소기업을 위한 부스도 마련됐다. 한국암웨이의 대표 CSV 프로그램 ‘원포원 프로젝트’로 함께 성장해온 커피브랜드 쟈뎅과 식음료 브랜드 보해 B&F가 ‘스위트 디저트 마켓’에 참여했다. 원포원 프로젝트로 생산된 제품의 패키지 디자인에 적용된 신진작가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원포원 문화예술프로젝트’ 도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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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잔디광장에서 진행된 SBS 러브FM ‘송은이·김숙의 언니네 라디오’ 공개방송. [사진 한국암웨이]

실내 잔디광장이 조성된 ‘암웨이 파크’에서는 로이킴, 10㎝, 하하&스컬 등 19개 팀의 라이브 공연과 김영철, 김풍 등 6인의 토크, SBS 러브FM ‘송은이·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의 공개방송 등 다양한 문화 행사가 더해져 축제의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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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암웨이가 국내 진출 25년을 기념해 도심 속 여름 페스티벌 ‘에이 뷰티풀 져니(A Beautiful Journey)’를 개최했다. [사진 한국암웨이]


이번 축제는 4만 여 관람객이 찾았다. 한국암웨이 박세준 대표이사는 “도심속 여름 축제가 앞으로 25년 간도 한국 소비자들과 함께 호흡하고자 하는 한국암웨이의 의지를 보여주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유부혁 기자 yoo.boohyeo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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