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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신세계, 코엑스몰 위탁운영권 단독 입찰

서울 삼성동 코엑스몰의 위탁 운영권 입찰에 신세계그룹이 단독으로 참여했다. 330여 매장을 10년 동안 운영할 권리를 놓고 1차 심사에 참가했던 현대백화점그룹과 애경그룹은 본입찰에선 빠졌다. 한국무역협회는 신세계에 대한 심사를 거쳐 29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여부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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