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분양 포커스] 5년 뒤 분양하는 명품 임대아파트

기사 이미지
교육신도시를 지향하는 경기도 시흥 배곧 B6블록에 명품 임대 아파트인 대방노블랜드(투시도)가 공급돼 눈길을 끈다. 배곧신도시에는 서울대 시흥캠퍼스(예정)가 들어서고 유치원과 초·중·고교를 걸어서 통학할 수 있는 교육환경이 조성된다. 교통여건도 좋다. 수인선인 월곶역·달월역, 지하철 4호선 오이도역, 제3경인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를 이용해 서울과 인접지역을 오가기 쉽다. 이 단지는 전용면적 59㎡ 1089가구의 아파트와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돼 있다. 아파트는 주택형별로 59㎡A 633가구, 59㎡B 456가구로 소형이어서 편리성과 희소성이 뛰어나다. 주변에 대규모 중앙공원과 근린공원이 있어 쾌적하다.

배곧신도시 대방노블랜드

분양 전환되는 임대아파트여서 임대기간 동안 취득세·재산세 같은 보유세가 없다. 주택도시보증공사 보증으로 전셋값 상승과 집값 하락에 대한 부담도 덜 수 있다. 사업주체와 임차인 간 협의 시 입주계약 후 5년 시점부터 분양 전환을 통해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게 분양 받을 수 있다. 대방건설은 2015년 시공능력평가 49위를 기록했으며, 2015년 대한민국 경영대상 고객가치경영대상과 2015년 주택건설의 날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1771-1번지에 있다. 문의 1688-6800

박정식 기자 park.jeongsik@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