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분양 포커스] 지중해풍 전망 고급 단독주택단지

기사 이미지
글로벌 해양관광도시로 도약하고 있는 경남 거제시에 고급 단독주택단지가 선뵌다. 성지개발이 일운면 소동리에 조성하는 거제 지세포 풀하우스(조감도)다. 대지면적 약 9만9900㎡, 계약면적 165.714~179.575㎡ 154가구 규모다.

거제 지세포 풀하우스

교통여건이 좋다. 주변에 거가대교와 통영~대전 간 고속도로, 남해안고속도로 등 부산과 경남 창원·통영 등과 연계된 교통망을 갖춘다. 올해 말 일운터널이 개통될 예정이다. 생활여건도 괜찮다. 하나로 마트, 6㎞ 길이 산책로, 캐나다국제학교, 라마다호텔 등이 가깝다. 대명리조트와 거제씨월드, 거제어촌민속전시관, 조선해양전시관 등 관광명소가 멀지 않다. 주변 개발호재가 풍부하다. 거제시가 대규모 관광단지로 개발하고 있는 지심도가 4㎞ 거리다. 내년 완공 예정인 학동케이블카와 2018년 문을 여는 거가대교 휴양리조트, 정부가 확장 발표한 김해신공항 등이 단지 인근에 있다. 모든 가구에서 남해를 한 눈에 바라볼 수 있다. 한샘가구·이건삼중시스템창호 등 고급자재가 사용된다. 단지 안에 개별 스파(Spa), 보안 시스템, 피트니스센터, 수영장, 게스트하우스 등이 마련된다. 성지개발 관계자는 “지중해풍 전망으로 힐링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055-638-1070

이선화 기자 lee.seonhwa@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