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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검단 스마트시티·지하철역 혜택 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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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산업개발 이안이 인천시 서구 마전동에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조감도)를 공급한다. 전용면적 59∼84㎡ 515가구 규모다. 주택형별로는 59㎡A 153가구, 59㎡B 2가구, 71㎡ 32가구, 84㎡A 186가구, 84㎡B 48가구, 84㎡C 34가구다.

인천 마전 이안

마전동은 검단지구와 마전지구를 잇는 황금 주거 벨트의 중심지로 주거가치가 높다. 특히 검단신도시( 470만여㎡)는 최근 두바이 국영기업인 스마트시티사가 중동 ‘오일 머니’를 투입하는 인천 검단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의 합의각서(MOA) 체결과 특수목적법인(SPC) 설립으로 개발이 본격화하고 있다.

교통여건이 좋다. 단지 주변에 인천 지하철 2호선 검단사거리역이 개통될 예정이다. 공항철도 검암역에서 환승하면 서울권까지 10분 정도면 닿는다. 검단초가 단지 문 앞에 위치하며 주변에 대형 마트와 롯데시네마·병원·공원 등 편의시설이 형성돼 있다.

이 아파트는 3·4베이 판상형·탑상형 구조, 알파룸·팬트리 공간, 에너지 절감을 위한 원격 검침과 내부 온도 설정 시스템, 주차공간 100% 지하화 등이 특징이다. 피트니센터·사우나·도서관·골프연습장·카페테리아 등의 커뮤니티시설이 마련된다.

분양가는 3.3㎡당 700만원대. 1회 납입정액 계약금 500만원을 내면 입주 때까지 전액 무이자 혜택을 준다. 견본주택은 인천시 마전동 983-6에 있다.

문의 032-229-0011

박정식 기자 park.jeongsi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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