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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만에 메이저 복귀 김현수, 첫 타석부터 중전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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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볼티모어 오리올스 소속 김현수. [사진 MLB]

오른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부상자명단(DL)에 올랐던 김현수(28ㆍ볼티모어 오리올스)가 복귀전 첫 타석부터 안타를 쳤다. 지난 11일 DL에 오른 이후 16일 만이다.

26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오리올 파크 앳 캠든 야즈에서 열리는 콜로라도 로키스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홈경기에 김현수는 2번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1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상대 우완 선발 채드 베티스의 시속 119㎞ 커브를 받아쳐 중전 안타를 만들었다.

김현수는 복귀 이전인 25일과 26일 볼티모어 산하 더블A 팀인 보위 베이삭스 소속으로 재활 경기를 치렀다. 25일 3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던 김현수는 26일 홈런 한 방을 포함해 5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김현수는 전반기까지 메이저리그에서 타율 0.329(152타수 50안타) 3홈런 11타점 18볼넷 18득점을 기록했다.

김영민 기자 bradk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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