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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오늘] IS테러, 종교 분쟁으로 확대되나

또 프랑스에서 테러가 발생했습니다. 니스 테러의 아픔이 채 가시지도 않은 상태에서 노르망디 한 성당에서 미사를 집전하던 자크 아멜(84) 신부가 이슬람국가(IS) 테러리스트에 희생당했습니다. 미사 중간에 테러가 발생해 자칫 가톨릭과 이슬람, 두 종교 간 분쟁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세계 종교 지도자들이 노르망디 테러의 아픔을 어떤 방식으로 위로할지 궁금합니다. 27일 미리보는 오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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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노르망디 성당 테러 현장 모습. [중앙포토]


1 IS, 프랑스 성당 공격...종교분쟁 촉발될까
프랑스 북부 노르망디 지방의 한 성당에서 26일 오전(현지시간) 인질극이 벌어져 가톨릭 신부 1명이 피살됐습니다. 칼을 든 괴한 2명은 루앙시 인근 생테티엔 뒤 루브레에 있는 성당에 침입해 신부 1명, 수녀 2명, 신자 2명을 인질로 잡았습니다. 출동한 경찰과 대치하던 인질범들은 이슬람국가(IS)의 아랍식 명칭인 ‘다에시(daesh)’를 외친 뒤 신부의 목을 벴다고 경찰은 전했습니다.
더읽기 성당 난입해 “다에시” 외쳐…라파랭 “종교전쟁 촉발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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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본회의장에 들어서는 서청원 새누리당 의원. [중앙포토]


2 서청원, 오늘 대규모 ‘친박 만찬’…당권구도 조율 주목
새누리당 친박계 ‘맏형’인 서청원 의원이 오늘 대규모 만찬을 엽니다. 친박 의원 50여명에게 보낸 초청장에서 서 의원은 “전당대회 출마와 관련해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리고, 부응하지 못함을 죄송하게 생각한다”며 만찬 주재 배경을 설명했다고 합니다. 홍문종ㆍ이정현ㆍ이주영 등 난립 양상을 보이는 친박계 당권 후보를 서 의원이 조율할 수 있을지 여부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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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의회 청문회에서 답변하고 있는 옐런 Fed 의장. [중앙포토]


3 美 연준 7월 FOMC 개막…기준금리 또 동결 전망
미국 기준금리를 결정하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7월 정례회의가 26일(현지시간)부터 이틀간의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에 따른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 부정적인 고용 지표 등으로 인해 현 기준금리(0.25%∼0.5%)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미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 스스로도 목표치(2%)를 밑도는 현재 물가상승률로 인해 경기회복에 대한 확신을 하지 못하는 상황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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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들에게 특별분양한 세종시 아파트 전경. [중앙포토]


4 세종시 특별분양 아파트 전매한 공무원들 줄줄이 조사
대전지검이 공무원 대상 특별분양 아파트를 불법전매한 부동산 업자 27명을 입건하고, 이 중 9명을 구속했습니다. 검찰이 파악한 불법전매 건수만 500여회에 이른다고 하는데요. “공무원들의 불법전매 혐의 입증에도 주력하고 있다”고 합니다. 일부 공무원은 참고인으로 조사를 받았네요.
더읽기 세종시 특별 분양 아파트 불법전매 500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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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테러 지시한 북한 김정은. [중앙포토]


5 한국인 테러 지시한 북한 김정은...정부 대처는?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해외 체류 한국인 테러를 지시, 북한 공작 부서들이 경쟁적으로 테러 요원들을 중국·동남아로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김정은은 지난 4월 중국 저장성 닝보의 북한식당 종업원 13명이 집단 탈출해 한국에 입국했다는 통일부의 발표를 접하고 보복 테러를 지시했습니다. 중국 선양(瀋陽)·단둥(丹東)과 동남아 라오스·캄보디아 등이라고 합니다.
더읽기 [단독] 김정은, 해외 한국인 테러 지시…3개 공작조직이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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