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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모 어린이집원장, 아동학대 소송 중 투신

인천지역 민간어린이집 원장이 아파트에서 떨어져 숨졌다.

연수경찰서는 26일 오전 인천 남구 모 어린이집 원장 A(40)씨가 연수구 송도동 모 아파트에서 떨어져 숨진 채 발견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A(40)씨가 여러가지 일로 힘들어했다는 가족들의 말을 토대로 신병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인천지역 어린이집 원장들은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A씨가 남구 모 어린이집 원장이며 특정 학부모와 아동학대 문제로 소송이 진행 중이었다며 고인을 애도하는 글을 올렸다.

인천 남구청 관계자는 "A원장의 사망 소식을 들어서 알고 있다"며 "지난 2014년 5월에 A원장의 어린이집에 아동학대 신고가 접수돼 지금까지 소송이 진행되고 있었다"고 말했다. 

김요한기자/yohan@joongboo.com


▲ 사진=SBS(기사와 관련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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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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