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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 독도로 간 문재인, 누굴 만났나 봤더니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25일 독도를 찾았다.

문 전 대표는 광복절을 앞두고 지난 24일 울릉도에 이어 독도를 찾아 섬 시설물을 둘러보고, 경비대원들을 격려했다. 문 전 대표측은 “점심은 울릉도에서 마련해 온 엉겅퀴 된장국과 반찬을 먹었고, 저녁은 당초 문 전 대표가 직접 음식을 만들어 경비대원에게 대접하려 했으나 조리시설 미비로 메뉴를 변경했다”며 “경비대원들이 가장 먹고 싶어하는 치킨과 피자를 제공했다”고 설명했다.문 전 대표는 이날 독도 등대를 찾아가 방명록에 “동해의 우리땅 독도지킴이, 민족과 함께 영원히!”라는 글을 남겼다. 독도 경비대를 찾아간 자리에선 “독도 경비대 여러분,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라는 방명록을 남겼다.문 전 대표는 이날 하루 독도에서 주민 숙소에서 머문 뒤 내일 떠날 예정이다.

이지상 기자 ground@joongang.co.kr
[사진=문 전 대표측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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