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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여왕’ 박세리 美 골프장 주택 110만 달러에 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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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LA 타임즈 캡처]


‘골프여왕’ 박세리(40·하나금융그룹)가 캘리포니아에 보유했던 자신의 빌라를 팔았다.

미국 LA 타임스는 23일(현지시간) 박세리가 소유하고 있던 미국 캘리포니아주 팜 데저트의 주택을 110만 달러(약 12억5000만원)에 매각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빅혼 골프클럽 안에 있는 이 주택은 1997년에 지어졌으며 217㎡(약 65평)규모로 방과 욕실이 3개씩 있고 수영장과 스파 시설을 갖췄다. 또 빌라는 남향에 주변에 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가까이에 호수도 있다.

박세리는 약 10년 전 빅혼 골프클럽 안에 있는 이 집을 120만 달러에 산 것으로 알려졌다. 박세리는 이달 초 US여자오픈을 끝으로 미국 대회 출전을 마무리하고 미국내 소유 집들을 매각한 뒤 한국으로 돌아왔다.

박세리 매니지먼트사 세마스포츠마케팅 관계자는 “박세리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현역 생활을 마감하기 때문에 미국에 있는 집을 정리했다”며 “다만 미국에서 비즈니스 계획이 있기 때문에 다른 곳에 주택을 구입하려고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배재성 기자 hongdoy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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