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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통 더위 물러가라! 휘닉스파크 여름나기


강원도 평창 휘닉스파크(pp.co.kr) 연이은 불볕더위에 지친 심신을 달랠 만한 피서지다. 강원도 태기산 자락 해발 700m에 위치해 있어 서늘한 여름을 즐길 수 있다. 투숙객을 위한 여름철 이벤트도 풍성하게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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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1050m에 들어서는 야외 영화관 ‘마운틴 시네마’.


우선 휘닉스파크는 여름밤의 낭만을 즐길 수 있는 야외 영화관 ‘마운틴 시네마’ 를 운영한다. 메가박스와 손잡고 해발 1050m에 대형 스크린을 설치한다. 면적 3000㎡에 이르는 너른 잔디밭 위에 돗자리라 캠핑 의자를 깔고 앉아 상쾌한 밤바람을 맞으며 영화 관람을 즐길 수 있다. 29일부터 8월 14일까지 매일 오후 8시 영화가 상영되며, 첫 상영작은 여성 아이스하키 선수단의 도전을 그린 영화 ‘국가대표2’다. 영화관 주변에서 치킨, 맥주, 팝콘 등 주전부리를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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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닉스파크가 주문진 해수욕장에 운영하는 프라이빗 비치.


낮 시간 동안은 동해바다에 풍덩 몸을 담그고 더위를 식힐 수 있다. 8월 21일까지 휘닉스파크가 강원도 강릉 주문진 해수욕장에 투숙객 전용 ‘프라이빗 비치’를 운영한다. 파라솔 선베드 비치타올 등이 구비돼 있어 따로 짐을 챙길 필요가 없다. 매일 오전 휘닉스파크에서 주문진 해수욕장까지 셔틀 버스가 운행한다. 1일 100팀만 선착순으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을 하고 이용하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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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닉스파크 캠핑존.

신나는 여름휴가를 보낼 수 있는 각종 체험거리도 마련됐다. 건강한 휴식을 원하는 여행객은 ‘오직! 휘팍!’ 프로그램을 눈여겨보자. 8월 21일까지 오전 9시 30분, 오후 7시 두 차례 진행되는 프로그램에 참가하면 명상요가, 뇌호흡 등을 경험할 수 있다. 그밖에도 휘닉스파크 인근 금당계곡에서 즐기는 래프팅 투어, 아이들과 함께 태양광 자동차나 연을 만드는 체험교실 등을 예약할 수 있다. 1588-2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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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닉스파크 워터파크 블루캐니언.


한편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휘닉스아일랜드(phoenixisland.co.kr)도 가족 여행객을 위한 여름 이벤트를 진행한다. 8월 27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요트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투숙객 중 고등학생 이상이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리조트 안에서도 아쿠아로빅, 발리볼 등의 레포츠를 즐길 수 있다. 매일 오후 7시부터는 가이드와 함께 노을 지는 섭지코지를 둘러볼 수 있는 투어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로비 라운지 식당 ‘섭지’에서는 레스토랑 이용객을 대상으로 7월 30일, 8월 6·13일 오후 8시 ‘섭지골든벨’을 진행한다. 휘닉스아일랜드와 관련된 퀴즈를 풀면 숙박권, 사우나 이용권, 조식이용권 등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1577-0069.
 
 

양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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