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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비 침전서 연주하는 국악…8월 주말마다 ‘창경궁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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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후의 침전으로 쓰이던 창경궁 통명전에서 주말 아침 전통음악을 듣는 ‘창경궁 음악회(사진)’가 8월 6일부터 한달간 열린다(매주 토요일 오전 7시 30분). 신청자 중 선정된 80명만 입장해, 음향장비 없이 여름 아침의 정취를 즐길 수 있는 자리다. 6일에는 평조회상 중 ‘상령산 풀이’ 대금 독주 등을 선보인다. 숙명여대 송혜진 교수가 해설자로 나선다.

‘창경궁 음악회’는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과 국립국악원이 주최하는 ‘고궁에서 우리음악 듣기’ 프로그램의 하나다. 창경궁·덕수궁·종묘 등지에서 열리는 ‘고궁에서 우리음악 듣기’는 2009년 시작해 올해로 8회째를 맞았 다. 고궁 입장료만 내면 된다. 신청은 홈페이지((http://gung.or.kr). 02-580-3275

류태형 객원기자 mozart@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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