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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travel 3주년] 친환경 나무숲놀이터, 어린이도 즐거운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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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호텔(imperialpalace.co.kr)이 8월 15일까지 키즈숲 패키지를 판매한다. 키즈숲 패키지에는 디럭스 또는 비즈니스 룸 1박, 친환경 목재로 만든 놀이 공간인 나무숲놀이터 이용, 아동용 래시가드 1벌, 야외 수영장 50% 할인권, 건강 음료, 2인 조식 등 다양한 혜택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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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목재로 만든 놀이 공간 ‘나무숲놀이터’.


나무숲놀이터는 목재문화진흥회와 함께 기획했다. 친환경 목재와 교구, 나무장난감들로 구성됐다. 편백나무·삼나무 등으로 만든 볼 풀장을 포함해 목재를 이용한 다양한 원목 장난감을 직접 만져 보고 체험할 수 있다. 나무숲놀이터는 2시간 이용할 수 있고 음료 1잔이 제공된다. 18만5000원부터(세금·봉사료 별도). 02-3440-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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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의 뷔페 ‘패밀리아’.


패키지에 포함된 조식은 뷔페 레스토랑 ‘패밀리아’에서 제공한다. 패밀리아는 지난 4월 27일 리뉴얼 오픈했다. 불도장 · 빠네파스타 · 해초물회국수 · 전복찜· 밀쌈말이 등 기존 뷔페에서 볼 수 없었던 요리를 추가했다. 특히 한식 메뉴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장어구이 · 황태강정 · 구절판 · 궁중잡채 · 떡갈비 · 새송이장아찌 등 모던한 스타일로 재해석한 한식 요리를 맛볼 수 있다. 달콤한 디저트도 늘어났다. 케이크·타르트·마카롱은 물론 따뜻한 푸딩과 이탈리아 디저트인 파나코타 감 수프 등 뜨끈한 메뉴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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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아는 최근 한식 메뉴를 강화하고 좌석 배치를 바꾸는 등 변화를 꾀했다.


레스토랑을 리뉴얼하면서 식당의 위치와 배치도 바꿨다. 2층에 있던 뷔페를 1층으로 옮겨 규모를 넓히고 시설을 업그레이드했다. 그릴·스시·딤섬·파스타·피자·튀김·오리엔탈누들 등 7개 라이브 스테이션을 마련해 홀 중앙에 배치했다. 좌석 수도 274석으로 늘렸고, 돌잔치 및 다양한 행사를 위한 별실도 6개 마련했다. 저녁 뷔페에서는 와인 뷔페도 운영한다. 추가 비용을 지불하면 소믈리에가 엄선한 와인 3종을 무제한으로 마실 수 있다. 평일 점심 6만5000원, 주말 점심 7만8000원, 평일·주말 저녁 8만8000원이며 와인 무제한 뷔페는 9만5000원이다. 02-3440-8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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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연 기자 jh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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