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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travel 3주년] 낮과 밤이 색다른 패키지, 취향대로 고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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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래드 서울은 심야영화 관람권, 야식세트가 포함된 서머 패키지를 판매한다.


콘래드 서울(conradseoul.co.kr)이 9월 11일까지 ‘서머 데이&나이트 패키지’를 판매한다. 객실 1박에 낮과 밤을 각각 재미있게 보낼 수 있는 옵션 중 하나를 택할 수 있다.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게 구성된 데이 타입은 호텔 로비층에 새로 오픈한 카페 ‘10G’에서 제공하는 망고 에이드, 한정판 콘래드 덕 드링크 홀더튜브와 조식 뷔페가 포함된다.

나이트 타입은 호텔과 직접 연결되는 영화관 CGV 여의도점에서 즐길 수 있는 심야 영화 관람권과 호텔 2층에 위치한 델리 ‘제스트 투 고’에서 제공하는 야식 세트(핫 치킨 윙과 맥주)로 구성된다. 패키지 이용객은 실내 수영장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30만5000원부터(세금 별도). 02-6137-7777.

매주 토요일 저녁, 호텔 2층에서는 활기찬 푸드 마켓 콘셉트로 다채로운 즉석 요리를 즐길 수 있는 그랜드 뷔페인 ‘세터데이 마켓’이 열린다. 호텔 2층 전체가 한식·일식·중식으로 구성된 아시안 스트리트와 이탈리안 등 양식으로 구성된 웨스턴 스트리트 그리고 라이브 디저트 섹션과 주스 바로 꾸며진다.

한식 섹션에는 간장게장, 새우장, 갈비, 제철 왕새우 꼬치, 대게, 전복, 가리비 등 신선한 해산물을 즐길 수 있는 시푸드 라이브 스테이션이 준비된다. 일식 섹션에서는 각종 회와 문어숙회, 한우 스키야키, 게살크림크로켓, 해산물나베를, 중식 섹션에서는 자연송이 볶음, 딤섬, 사천탕면, 북경오리, 마카오식 해산물 샐러드 등을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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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래드 서울의 새터데이 마켓.


웨스턴 스트리트에서는 훈제 연어, 통돼지 바비큐, 하몽은 물론이고 화덕에서 갓 구워 낸 피자, 파스타 등 각종 이탈리안 요리도 즐길 수 있다. 세터데이 마켓이 진행되는 동안 라이브 밴드의 공연도 열려 흥겨움을 더한다. 세터데이 마켓은 토요일 오후 5시30분부터 10시까지 운영된다. 1인 9만8000원, 모든 음료는 3만원에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02-6137-7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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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연 기자 jh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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