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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이용득, 30분 배달 제한 ‘알바존중법’ 발의

더불어민주당 이용득 의원이 패스트푸드점의 ‘30분 배달 강요’ ‘동전 월급’ 등을 금지하는 내용의 ‘알바존중법’(근로기준법 개정안)을 20일 발의했다. 이 의원은 “청소년 아르바이트생은 동전으로 월급을 받거나 사업주의 폭언·폭행 등 부당한 근로환경에 노출된 경우가 많다”면서 “특히 30분 배달제로 청소년 사망사고가 발생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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