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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근 ‘귀로’ 51년 만에 국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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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근 화백의 작품 ‘귀로’(사진)가 반세기 만에 처음 국내에 공개된다. 강원도 양구군 박수근 미술관이 26일부터 내년 4월 23일까지 여는 특별기획전 ‘귀로’를 통해서다.

‘귀로’는 1965년 서울 중앙공보관에서 개최된 박수근 유작전 이후 한 번도 공개되지 않은 작품이다. 박수근미술관은 최근 미국 퍼시픽 아시아 뮤지엄에서 ‘귀로’를 발견해 국내 전시를 추진해왔다. 57년 서양화가 임규삼의 개인전 방명록에 그려진 박 화백의 미공개 드로잉 ‘화분’도 60년 만에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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