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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JTBC] 오나미 “불꽃 튀는 침실 갖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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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이 고정 출연하고 있는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에 개그우먼 오나미가 출연해 자신의 침실 인테리어를 부탁한다.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서 가상 부부로 활약하고 있는 두 사람이 다시 만나게 된 것. 오나미는 “남편(허경환)이 일하는 프로그램이라는 사실 만으로 굉장히 믿음이 간다”고 출연 소감을 밝힌다. 이어 허경환을 바라보며 “눈빛만 봐도 불꽃이 튈 듯한 분위기 좋은 침실을 가지고 싶다”고 말한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오나미의 집 곳곳에는 허경환에 대한 애정이 가득 담겨 있어 MC들을 놀라게 한다. MC들은 오나미의 일편 단심 짝사랑에 경외감을 표하면서 “요즘 허경환이 오나미를 대하는 태도가 변한 것 같다”고 진단한다. 이어 허경환에게 “솔직히 오나미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느냐”고 수차례 질문을 던진다. 이에 대해 허경환은 “솔직히 프로그램 시작 전에 비해 호감도가 많이 높아진 건 사실”이라고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21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한다.

정아람 기자 a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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