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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하이라이트] 부천중앙공원·부천시청역 앞 49층 랜드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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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역세권에 대규모 공원을 낀 아파트가 분양 중이다. 대우건설이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중동에 짓고 있는 중동 센트럴파크 푸르지오(조감도)다. 이 아파트는 지상 49층 999가구다. 84, 104㎡형(이하 전용면적) 991가구와 꼭대기층 고급주택인 펜트하우스(114~135㎡형) 8가구다.

중동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지하철 7호선 부천시청역이 가깝다. 7호선은 인천 부평에서 시작해 부천·광명·구로·관악·강남을 거쳐 노원·도봉산으로 이어지는 노선이다. 중동신도시 내 최대 규모의 녹지인 부천중앙공원(12만3493㎡)이 단지 앞에 있다. 이 공원에는 산책로·생태공원·숲속도서관·야외음악당 등이 들어서 있다.

주변에 생활편의시설이 많다. 부천시청역과 연결된 현대백화점·이마트과 롯데백화점·뉴코아아울렛을 이용할 수 있다. 부천시청·부천우체국·순천향대병원이 가깝다.

인근에 혁신초등학교로 지정된 부명초를 비롯해 부명중·부명고·계남고 등 각급 학교가 있다. 부천시청 앞 길주로를 따라 학원가가 조성돼 있다.

내부구조는 채광·통풍이 좋은 4베이(방 셋과 거실 전면배치)다. 수납공간이나 가족실로 쓸 수 있는 알파룸 같은 공간을 갖춘다. 발코니가 넓어 84㎡형의 3면 발코니를 확장하면 전용면적의 절반이 넘는 47.3㎡를 침실 등으로 쓸 수 있다.

다양한 부대복리시설을 갖춘다. 스크린골프가 구비된 골프연습장과 사우나, 중앙공원 조망이 가능한 휘트니스센터, 맘스카페, 키즈룸, 독서실 등이다. 주차장은 가구당 1.3대이고 모두 지하에 배치된다.

이웅세 분양소장은 “새 아파트 공급이 많지 않은 중동에 들어서는 단지로 지하철 교통이 편리하고 몸과 마음을 ‘힐링’힐 수 있다”고 말했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600만원 정도다. 84㎡형이 4억8000만~6억7000만원 선, 104㎡형은 6억8000만~7억6000만원대다.

입주는 2020년 2월 예정. 견본주택은 부천시청역 옆에 있다. 문의 032-663-8777.

안장원 기자 ahnjw@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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