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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번째 헌혈하는 생명나눔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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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나눔포럼 서재균 주임교수(61)가 13일 서울 헌혈의집 광화문센터에서 500번째 헌혈을 했다. 지난 83년 첫 헌혈을 시작한 서 교수는 "체력이 되는 한 몸관리에 힘써 70세가 될 때까지 계속 헌혈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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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 후 서 교수는 서울동부혈액원 직원들로부터 500번째 헌혈을 축하하는 케이크와 꽃다발을 건네받았다.

김상선 기자 kim.sangs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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