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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론 디아즈, 임신설 제기…43세 예비 엄마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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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일간스포츠 김민규]

할리우드 배우 카메론 디아즈가 또 다시 임신설에 휩싸였다.
 
12일(현지기준)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라이프는 카메론 디아즈의 임신설의 제기했다. 지난해 6살 연하인 록 밴드 굿 샬롯의 벤지 메이든과 결혼한 카메론 디아즈가 12일 배가 불룩한 모습이 찍혔다는 걸 증거로 제시했다.

두 사람은 결혼 후 계속 아이를 가능한 빨리 가지려고 노력했고 꾸준히 임신설이 돌았지만 그때마다 카메론 디아즈는 "아직"이라며 부인했다. 앞서 두 번의 임신설 때는 카메론 디아즈가 코트로 배를 감싸면서 불거졌다면 이번엔 얇은 티셔츠를 입은 상태에서 배가 평소보다 나온 모습이 포착돼 임신설에 더욱 무게감이 실리고 있다.
 
카메론 디아즈는 내달 30일 만으로 44세가 된다. 벤지 메이든 사이에서 첫 아이를 갖게 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일간스포츠 김민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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