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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15일부터 의사·한의사 협진 시범사업

15일부터 경희대병원·부산대병원 등 전국 13개 의료기관에서 의사·한의사 협진 시범사업이 시행된다. 현재는 의사·한의사가 함께 진료해도 한쪽은 무조건 비급여 대상이지만 앞으론 양쪽 모두 건강보험이 적용된다. 다만 약제는 지금처럼 의과·한의과 중 하나만 보험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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