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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이야기] 사랑의 유효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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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이번 주 ‘최고의 유산’의 주인공인 김영세 대표의 아들 윤민씨가 어린 시절 엄마에게 선물한 쿠폰북의 맨 마지막 장입니다. 빨래·설거지·청소 등 여러 장의 선물 쿠폰에 이어진 마지막 이 쿠폰을 보고 김 대표 부부는 펑펑 울고 말았답니다. 다른 쿠폰에는 사용기한이 적혀 있었는데 LOVE라고 쓴 이 쿠폰에는 ‘사용기한 없음. 영원히’라고 쓰여 있었거든요.

윤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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