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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미국판, 오는 11월 현지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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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부터 방송중인 KBS2 육아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KBS]


 
KBS 2TV의 육아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미국판이 만들어져 오는 11월 미국 현지에서 방송된다.

12일 KBS에 따르면 미국판은 '브레이킹 대드'(BREAKING DAD)라는 제목으로 이 달 중순 미국 뉴욕과 코네티컷에서 촬영을 시작한다. 제작은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 시리즈로 유명한 출판사이자 TV프로그램 제작사인 CSSPR (Chicken Soup for the Soul Production, LLC)이 맡았다.

이번 촬영을 위해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강봉규 PD 가 13일 미국으로 출국,현지 촬영현장에 열흘 가량 머물며 제작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미국판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이후 11월부터 논픽션 다큐멘터리 등으로 유명한 디스커버리의 life, TLC, Family 등 미국 현지 3개 채널에서 전파를 탈 예정이다.

KBS측은 "미국판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한국 지상파 방송 프로가 미주 지역에 포맷을 판매, 제작·방송까지 되는 최초의 사례"라며 "디스커버리가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전세계에 걸쳐 방송할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이후남 기자 hoona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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