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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페이스 “홈페이지에 응원메시지 남기면 올림픽 단복 드려요”



【서울=뉴시스】박상권 기자 =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2016 리우데자네이루 하계올림픽을 응원한다.



노스페이스는 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 ‘팀코리아(Team Korea)’ 선수들을 응원하는 ‘힘내라! 팀코리아 응원이벤트’를 오는 20일까지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노스페이스는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조직위 및 대한체육회의 공식파트너(Tier 1)다.



모바일로 노스페이스 홈페이지(m.thenorthfacekorea.co.kr)에 접속해 해당 이벤트 페이지에 팀코리아 응원 메시지를 남긴 후, 자신의 SNS 채널에 공유하면 된다.



노스페이스는 참가자 중 매일 당첨자를 골라 팀코리아 로고가 새겨진 반팔 폴로티셔츠(7월11일~8월 4일)나 팀코리아가 메달을 목에 거는 영광의 순간에 착용하는 시상용 단복(8월5일~20일)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벤트 종류 후 베스트 응원 메시지를 남긴 10명을 선발해 노스페이스 써머세트(쿨 기어, 워터슈즈)를 추가로 제공한다. 또 가장 많은 응원글을 받은 종목의 팀코리아 선수들에게는 노스페이스 워킹화를 증정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노스페이스는 KT(대표 황창규)의 근거리무선통신(NFC:Near Field Communication) 기술이 적용된 노스페이스의 팀코리아 공식 단복을 통해 국민들의 응원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노스페이스와 KT는 음악을 들으면서 운동을 하면 운동효율이 증가한다는 점에 착안, 스마트폰을 NFC 태그가 부착된 노스페이스의 팀코리아 공식 단복에 대면 음원 서비스가 작동되어 선수들이 원하는 음악을 들을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선수들은 손쉽게 스마트폰을 통해 국민들의 응원 메시지를 보고 음악도 들을 수 있다.



영원아웃도어 관계자는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조직위 및 대한체육회의 공식파트너로서 올림픽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선수들에게 국민들의 응원 메시지를 전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kwon@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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